Quercus Books과 이탈리아에 위차한 광고대행사

Quercus Books과 이탈리아에 위차한 광고대행사 H-57이 손을잡고 내놓은 5초의 인생(Life in five seconds)이라는 책의 프로모션 광고입니다.

책 자체도 흥미롭지만 이것을 영상과 사운드로 표현한점이 아주 위트있더군요.

영상은 5초안에 유명인사들의 인생을 보여줍니다. 그들을 찾거나 알 수 있는 중요 단서들, 빈센트 반고흐의 5초인생 요약영상을 보면 아마 아시는 분은 다 빵 터지실 것 같습니다. 그의 걸작인 해바리가부터 한쪽 귀를 스스로 잘랐던 고흐, 흑인이였지만 몇번의 성형수술과 피부탈색으로 백인의 탈을 쓴 마이클 잭슨의 5초인생 동영상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책을 저렇게 유머있고 심플한 픽토그램으로도 표현한것도 소장하고 싶어지지만, 그보다 더 재미있는 것은 그 몇개 안되는 그림과 영상속에 모두 담긴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책 무쟈게 갖고싶어지는데요? 우리의 인생을 5초로 표현 해 본다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상상과 함께 ㅎㅎ 아래 영상들 함께 보시죠~

재미있는 남성 데오드란트 링스(LYNX)의 프로모션 광고

링스(LYNX)는 남성용 바디용품 브랜드로써 남자의 성적판타지를 아주 적절히 활용하여 광고하기로도 유명합니다.

남성용 데오드란트, 바디샴푸등 남성적 매력을 발산하여 여성을 유혹하는등의 컨셉으로 확실한 포지셔닝에 성공한듯 보이는데요^__^

이전의 링스의 인쇄광고만 보아도 섹시하기에는 두말할것 없지만,

천사까지 유혹해버린다는 다소 엉뚱하면서 과장된 컨셉의 제품인 링스 익사이티드를 이번에 런칭하였다고 하네요.

런칭 프로모션 영상과 런던 빅토리아 역에서 진행된 프로모션 옥외광고까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제품런칭영상에서의 영상미와 저렴하지 않아 보이는 고퀄리티의 CG에 높은점수를!

그리고 남성브랜드이고 남성의 본능을 잘 활용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아주 뛰어난 미모의 타락천사들을 영상에 등장시킨점에서 또 높은점수!

두번째, 런던 빅토리아역에서 진행된 옥외프로모션영상은 소비자의 체험을 이끌 뿐더러 기술적인면의 활용 그리고 재미까지 이끌어낸 점에서 저에게는

단연 돋보이는 광고였습니다.(요새 새로운 매체에 관하여 많이 생각해보고 있던 찰나 ^^;)

 

 

 

 

 

5초안에 보여지는 인생들 Quercus Books Videos- Life in Five Seconds

Quercus Books과 이탈리아에 위차한 광고대행사 H-57이 손을잡고 내놓은 5초의 인생(Life in five seconds)이라는 책의 프로모션 광고입니다.

책 자체도 흥미롭지만 이것을 영상과 사운드로 표현한점이 아주 위트있더군요.

영상은 5초안에 유명인사들의 인생을 보여줍니다. 그들을 찾거나 알 수 있는 중요 단서들, 빈센트 반고흐의 5초인생 요약영상을 보면 아마 아시는 분은 다 빵 터지실 것 같습니다. 그의 걸작인 해바리가부터 한쪽 귀를 스스로 잘랐던 고흐, 흑인이였지만 몇번의 성형수술과 피부탈색으로 백인의 탈을 쓴 마이클 잭슨의 5초인생 동영상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책을 저렇게 유머있고 심플한 픽토그램으로도 표현한것도 소장하고 싶어지지만, 그보다 더 재미있는 것은 그 몇개 안되는 그림과 영상속에 모두 담긴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책 무쟈게 갖고싶어지는데요? 우리의 인생을 5초로 표현 해 본다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상상과 함께 ㅎㅎ 아래 영상들 함께 보시죠~

라코스테 폴로셔츠 80주년 광고- 미래의 폴로셔츠를 엿보다.

아주 기념적인 날이였죠. 지난 12월 12일 라코스테 폴로셔츠 런칭 80주년을 기념하여 Polo of the future라는 광고를 공개하였습니다.

1933년 르네 라코스테는 L.12.12라는 폴로셔츠의 산업 규모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라코스테는 올 12월 12일을 폴로 오브 퓨쳐라는

이영상으로 자사 설립자인 르네 라코스테의 비전에 경의를 표함과 동시에 ‘디지털 의류 기술’이라는 새로운 시뮬레이션으로

이와같은 놀라운 기술이 접목한 혁신적인 폴로셔츠를 미리 제시하고 있습니다.

섬유기술의 한계가 없는 미래의 폴로셔츠는 과연 이 영상과 비슷한 모습일까요?

 

당장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을 발표하는 기업과는 다르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 이광고의 차별성이 돋보입니다.

이 광고는 MNSTR이라는 광고대행사에 의해 제작되었고 페이스북 팬페이지의 1000만명의 팬들에게 표시되었다고 하네요.

 

 

 

박보검부터 공유까지 올겨울 아웃도어 브랜드 신규 캠페인 리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리는 청개구리J 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어느덧 지나가고, 입김 나는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올겨울도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든든한 다운 파카 하나 정도 갖추셔야 마음이 놓이시죠?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요즘 채널을 돌리면 여기저기 나오는 아웃도어 광고입니다.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매출의 절반 이상은 겨울 패딩 장사입니다. 그만큼 겨울이라는 계절은 이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저마다 가장 잘 나가는 빅모델을 내세워 전파싸움을 하며 광고를 온에어하기에 바쁘지요.

오늘은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겨울 광고들을 리뷰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배달통의 새로운 얼굴 김준현 – 대한민국 입맛 저격 애플리케이션

알바가 갑이다, 핫초코 미떼 등의 히트 광고를 만든 대행사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에서 배달통의 새로운 광고를 온에어했습니다. 올 초 배달통 광고는 마블리 마동석의 원맨 플레이를 보여주며 상남자다운 이미지와 반대로 러블리한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죠.

 

이번 새롭게 온에어 된 광고의 모델은 바로! 개그맨 김준현입니다. 본 광고 온에어를 앞두고 배달통은 티저영상을 통해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김준현은 이미 먹거리 광고에는 최적화된 모델인데요, 지난 원할머니 보쌈의 새로운 광고에서는 잔잔하게 원할머니의 레시피를 책을 읽듯 읽어내려가는 듯한 김준현의 진중한 나레이션과 어울려지면서 스토리텔링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남궁민의 한국 닛산 ‘Challenge Everything’ 캠페인

배우 남궁민이 참여하여 닛산의 세게 최초 양산형 100% 전기차 리프가 단순한 전기차가 아닌 나누는 전기차로 변신하는 색다른 모습을 공개하였습니다.

“저기요 불 좀 켜주세요, 너무 어두워요” 라는 카피로 영상은 시작되는데요. 닛산의 전기차를 타고 남궁민이 찾아가는 곳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강원도 산골 마을 입니다. 이 곳에서 남궁민은 리프의 닛산 인텔리전트파워(Nissan Intelligent Power) 동력인 배터리를 전기 공급원으로 활용하여 빔 프로젝트, 팝콘 기계 및 소형 냉장고에 연결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영화관’은 산간 마을 주민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과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닛산은 전기차를 일상의 전기 공급원으로 활용하는 특별한 아이디어로 배출가스 없는 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2년 전기차에 저장된 전기 에너지를 가정용 전기로 활용하는 ‘V2H(Vehicle to Home)’기술을 도입한 데 이어, 2013년에는 오피스 빌딩에 전기를 공급하는 ‘V2B(Vehicle to Building)’시스템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기차를 단순히 주행을 위해 달리는 연료 기술이 아닌, 모두가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자원으로 해석하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박보검, 음유시인이 되다. 햇반/햇반 컵반 CF

새롭게 론칭된 박보검의 햇반 <밥의 맛> 편은 무엇보다 햇반의 맛 품질에 포커스를 맞춘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햇반의 슬로건이 바로 ‘밥보다 더 맛있는 밥’인 만큼 왜 밥보다 왜 더 맛있을까? 에 대한 명쾌한 답을 이번 광고를 통해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갓 도정한 쌀로 갓 지었으니까’ 하고 말이죠.

박보검이 책을 읽습니다. <밥의 맛>이라는 시집을 읽는 장면으로 광고가 시작됩니다. 햇반의 메인컬러인 Red 세트장이 돋보입니다. 잔잔한 클래식에 박보검이 읽어내려가는 시, 그리고 윤기가 흐르는 밥의 씨즐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광고입니다.

 

 

 

 

 

 

이노레드의 마이스트로우, My Straw 디지털 캠페인

빙그레 <채워 ㅏㅏㅏ맛 우유> 캠페인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가 새로운 캠페인을 론칭했습니다. 애드쿠아 캠페인을 진행했던 <채워 ㅏㅏㅏ맛우유> 캠페인에 이어 이번 마이스트로우 캠페인도 기대가 되는데요. 전 캠페인의 흥행이 대단했기에, 이번 캠페인도 그 성과가 매우 기대됩니다. 이번 캠페인을 담당한 대행사는 우리나라 디지털 대행사로 유명한 이노레드(INNORED)가 인데요. 이노레드는 제품디자이너를 영입 하는 등, 광고가 더이상 4대 매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브랜드를 만들기도 하고, 제품을 직접 디자인하기도 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인재와 시스템을 구축 중인듯 합니다. 얼마 전 국내 대행사 최초로 클리오 어워즈 최고상을 수상하면서 크리에이티브로도 인정받고 있는 회사이지요.

 

 

 

 

 

 

GS칼텍스 ‘마음이음 연결음’ 캠페인

안녕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네요. 주말까지 비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다시 시작된다고 하니 벌써 무섭습니다. 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한 광고 하나 리뷰해볼까 합니다. GS칼텍스와 애드쿠아가 만든 <마음이음 연결음>프로젝트 입니다. 전화로 고객 상담 누구나 한 번쯤 이용해 보셨을 거에요. 마음이음 연결음 프로젝트는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정신적 고통을 이해하는 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하루에 수십, 수백 통의 전화 상담을 해야 하는 고객센터 상담원들은 폭언과 욕설 나아가 성희롱까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는 분들이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