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통의 새로운 얼굴 김준현 – 대한민국 입맛 저격 애플리케이션

알바가 갑이다, 핫초코 미떼 등의 히트 광고를 만든 대행사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에서 배달통의 새로운 광고를 온에어했습니다. 올 초 배달통 광고는 마블리 마동석의 원맨 플레이를 보여주며 상남자다운 이미지와 반대로 러블리한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죠.

 

이번 새롭게 온에어 된 광고의 모델은 바로! 개그맨 김준현입니다. 본 광고 온에어를 앞두고 배달통은 티저영상을 통해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김준현은 이미 먹거리 광고에는 최적화된 모델인데요, 지난 원할머니 보쌈의 새로운 광고에서는 잔잔하게 원할머니의 레시피를 책을 읽듯 읽어내려가는 듯한 김준현의 진중한 나레이션과 어울려지면서 스토리텔링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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